GARO牙狼~창곡의 마룡~

히키코모리즘.|2014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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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O牙狼~창곡의 마룡~

GARO牙狼~창곡의 마룡~

히키코모리즘.|2014년 8월 17일

-약스포 함유- 1. 코우가가 돌아왔다. 2기 마계섬기에서 미묘한 마무리를 지으며 팬들의 가슴을 졸였던 서른 꺾인 미청년은 크로마키로 뒤범벅된 가상의 세계에서 더욱 성장해 다시금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났다. 오랜 시간동안 마법의 흰 코트도, 붉은 빛 가로의 검도 없는 빈털털이였지만, 그는 그 존재만으로 마계기사였고 황금기사의 칭호를 잇는 자였다. 2. 도시전설식 이야기 구조를 차용한 지금까지의 내용과는 아예 다른 방향이니만큼, 이번엔 호러도, 마계도 나오지 않는다. 호러를 소환하는 인간의 뒤틀린 욕심도, 그런 인간이 보여주는 자극적인 장면도 나오지 않는 대신, 그 자리는 인간에게 버려진 '것'들이 보여주는 슬픔과 애증으로 채워져 있다. 3. 아쉽게도 그런 것이 격하게 다가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