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이)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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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이)그나저나
왜 나는 3년도 더 지나서 이 물건을 보고 있는건가. (...) -말그대로 꾸역꾸역 보고 있습니다(...) 뭐 고양이들의 문제 해결을 해주는 고양이 알레르기 환자라는걸 빼면 그냥 평범한 러브코미디물(그것도 구성은 충분히 익숙한 형식의)이라 약간은 시큰둥하게...뭐 고양이들 때문에 그럭저럭 볼만은 하군요. 특히 비렛타 여사 덕분에 말입니다(은근히 아줌마티나는 목소리 잘내시는...) 뭐 모 소령님으로 인식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재 9호 돌파...역시 서비스 씬이 대량으로 나오니 보는데 활력이 생깁니...(처갈린다) -그나저나 저주네 뭐네 하는거 보고 있으니 은근히 세토의 신부 생각나는군요. 음...; (딱히 뭔가 약간 닮아보이면서도 상황은 다르지만) -...어쨌거나 남들 다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