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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디아3]과연 변별성을 줄 수 있을까? 전설 보석
요 근래 들어서 디아3을 다시 살짝살짝 하고 있습니다. 11월 18일 드군 오픈까지 시간이 많이 남은 편이고, 또 레코르 셋을 완성시키는 덕분에 본섭 야만을 다시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솔플로는 4~5단이 한계인 야만이긴 하지만, 양손 무기 패치도 된다고 해서 여러모로 기대하고 있지요. 그 영향인지 어떤지, 양손무기들이 엄청 나와줘서, 평소에 나왔으면 했던 막시무스라든지(하급이지만), 스탈가드의 분리자라든지, 파위 파쇄기라든지...가 나오고 있군요. 다만 역시나 워너비 무기라 할 수 있는 사라진 봉우리의 분노라든지, 재앙과 같은 무기는 안나온다는게, 역시나 싶습니다(...) 어쨌든, 잡설은 이쯤 해두고 말이죠. 이번 2.1패치에는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게 나누어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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