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라 발레 빌리지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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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라 발레 빌리지 아울렛
남편의 지인 중에, 파리에 출장을 와서 3개월 머물렀던 분이 계시다. 우리가 여행을 간단 소식을 들으시곤, 아울렛에도 한번 가보라고 추천을..껄껄. 찾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란다. 파리 외곽이라 반나절을 내어야 하는데, 우린 어차피 유명 관광지엔 그닥 관심이 없었으므로 아울렛에 갑니다. 껄껄껄...ㅋㅋ 아시아나 승객은 무료 셔틀을 탈 수있지만, 우리는 파리지엥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으므로 RER선을 타고 갑니다. 뭐랄까. 쁘띠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느낌이랄까. 얼핏보면, 작은 마을처럼 매장들이 모여있다. 인포메이션에 가서, 비자 카드를 보여주고 10%쿠폰을 받아옵니다. 우리부부..야무지네예.. 약 두 시간 돌아보면서 내가 느낀 점은 딱 하나! "물건 진짜 없네!" 그나마 토즈가 물건이 많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