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메카 자붕글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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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메카 자붕글 3화
우리는 할 만큼 했어. 다들 의욕 상실 되지도 않는 킥 쓰다가 자빠진 게 누군데... 그 킥은 뭐냐고? 거래가 아니라 사기겠지.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여기선 3000 남들한테 말할 땐 2000 너흰 호라한테 속은 거야. 엘치는 난데없이 가출 더럽게 말 안 듣는 딸입니다. 자붕글 안 빼앗기려고 애까지 총 들고 싸웁니다. 안 해줍니다. 어쨌든 자붕글로 제압 조금만 버티면 돼. 놀면서 1000갤런트 날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저 동네 상위계층 공격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그래서 생각한 게 애 납치해서 자붕글과 교환 희생은 한 명으로 족해. 그러고도 주인공이냐? 자붕글 주는 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