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과 어린 의뢰인 연속으로 보고서 솔직한 소감 (무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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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과 배심원 소감. 어린 의뢰인은, 10세 이하 초등학생이 보면 가장 유익해. 보고서, 이제부터 살아가는 방법을 물색하는데 크게 도움될 내용. 그런데 정작 봐야 할 10세 이하 초등학생들이 본작을 합법으론 못본다 ㅎㅎㅎㅎㅎ 12세이상관람가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찐 안타깝습니다. 이 영화를 본다면 살 수 있을 사람이 이 영화를 못보면 죽을 수도 있잖아요! 이토록 진짜 "교훈" 있는 작품이, 진정 대상자인 이들에게 합법으론 보여질 수 없다니...? ... 배심원도 12세관람가, 이쪽은 부담없는 가족영화야. 배심원은 필름의 결이 허스토리 같더군. 허스토리에선 인권변호사 첫 법정씬이 인상깊었다. 오래도록 기억될 장면. 다만 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