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까지는 아니지만 간만에 파스쿠치 훈장.

Posts
백만년만의 까지는 아니지만 간만에 파스쿠치 훈장.

백만년만의 까지는 아니지만 간만에 파스쿠치 훈장.

마지막으로 딴게 언제였는지도 기억 안 날 정도로 오래된 파스쿠치 훈장입니다. 8.6 이후로 자주수가 줄어들다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죠. 그런거랑 관계없이 자주포가 메인인 1인입니다. 우리편 주력이 모두 위쪽라인으로 가길래 아래쪽 지키고 있었는데 상대도 주력이 위쪽이라서 그냥 쭉 밀고 들어갔더니 무혈입성해서 침착하게 자주 셋을 모두 처리했습니다. 상대 자주도 침착하게 직사를 했으면 어떻게 됬을지 몰랐지만 한대는 언덕에서 내려오다가 돌에 걸려서 망함ㅋ 그 후에 상대가 점령수가 더 많아서 결국은 점령패 했지만 간만에 훈장 딴걸로 정신승리를 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