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승리자인가, 패배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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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승리자인가, 패배자 인가......
어제, 제가 국제 영화제 너의 이름(君の名は)은 티켓을 구하지 못했습니다...만! 정말 닥 한번이라도 가고싶은 마음에, 포기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푸라기 잡는 마음으로 중고딩 나라에 티켓 구한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기다렸을까... 딩동~ 하며 울리는 휴대폰 『표 양도해 드릴게요』 !!!!!!!!!!!!!!!!!!!!!! 지릴번........ 그래서 사기로 한 티켓! 그리고 그 티켓이 오늘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역시 무언가를 얻기 위해 그 만한 대가를 주어야 한다고 했었죠...? 티켓을 산다는 사람들의 가격이 겨우 2만~2만5천원... 이런걸로 사지겠냐 라는 생각에 앞뒤 생각하지 않고 본 티켓 6천원의 무려 8.3333333333나 달하는 가격에 구매.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