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녹음방초 [綠陰芳草]

과천애문화|2024년 8월 6일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녹음방초 [綠陰芳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녹음방초 [綠陰芳草]

과천애문화|2024년 8월 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녹음방초 [綠陰芳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녹음방초 [綠陰芳草] #녹음방초# [綠陰芳草] [푸를 록/그늘 음/꽃다울 방/풀 초] 나무가 푸르게 우거진 그늘과 꽃다운 풀. 여름의 아름다운 경치. [동]綠楊芳草(푸르른 버들가지와 꽃다운 풀) *綠:草綠(초록),因緣(인연), 記錄 (기록), 祿俸(녹봉) [예문] ▷ 그때의 심봉사는 출천대효 딸만잃고 모진 목숨 죽지도 못허고 근근부지로 지낼적에 봄이 가고 여름이되니 녹음방초 시절이로고나 산천은 적적헌듸 물소리만 처량허네 딸과 같이 놀던 처녀들은 종종와서 인사를 허니 딸 생각이 더욱 간절허구나 심봉사 마음이 산란허여 지팽막대를 검처잡고 망사때를 찾어.......

Related Posts

3 posts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교육/학문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