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두번째 '불면의 밤' 후기

Call me Ishmael.|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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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두번째 '불면의 밤' 후기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두번째 '불면의 밤' 후기

Call me Ishmael.|2012년 4월 30일

- 영화밸리로 발행하지만 카테고리는 일기에 더 가까우니 라이프로그로 :) 작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는 학교 1학기 중간고사가 종료됨과 동시에 맞춰 시작했었더랬다. 그래서 시험도 끝낸 기념으로 바로 전주로 내려가서 꼭 경험해보고 싶었던, 전주영화제의 명물이라는 '불면의 밤'을 예매했었다. 하지만 작년 5월에 잡힌 세미나와 조별과제가 중간고사 이후로도 계속 나를 괴롭힌 덕분에 결국 가지못했고, 나는 1년을 더 기다려야했다. 그렇게해서 드디어 올해 4월. 26일에 시작된 1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역시 올해도 중간고사 끝남과 동시에 시작했고 나는 3주전부터 미리 불면의 밤 티켓을 예매해두었다. 금요일 밤과 토요일밤중에 좀더 여유롭게 볼까싶어서 토요일밤으로 정했더랬다. 첫번째 불면의 밤보다 두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