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백악관 털리는 영화 2종

EST's nEST|2013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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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백악관 털리는 영화 2종

[전단지] 백악관 털리는 영화 2종

EST's nEST|2013년 8월 21일

먼저 안톤 후쿠아 감독의. 이쪽은 주적이 북한이고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아론 에크하트, 릭 윤 등이 출연한다. 배우 면면은 나쁘지 않은데 영화는 그냥저냥이었다는 평. 전단은 지극히 평범해서, 사실 이정도 배우들을 모아놓고 이렇게까지 무난한 이미지를 뽑아낸 것도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다 싶을 정도. 딱히 인상적인 비주얼은 없고 그저 '백악관이 박살났다'는 상황을 직관적인 이미지로 보여주는 스타일. 다음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전단. 채닝 테이텀, 제이미 폭스, 매기 질렌할, 제임스 우즈 등 배우 면면이 또 괜찮은 점은 유사한 소재의 과 닮은꼴이다. 이쪽은 제목에 '화이트 하우스'를 명시하고 있음에도 딱히 백악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