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r Minuten.

pro beata vita.|2014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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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2014년 5월 19일

i. 영화를 처음 본 지는 몇 년이 지났지만, 그 때의 충격과 포스터의 강렬함은 여전하다.그러고보니 그 당시 봤던 모든 독일 영화들이 하나같이 제각각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그런 것만 골라봤었나...) ii."a certain self-reflective record/artifact"로 시작한 것들은 "pseudo-privacy"의 성격을 지니게 되어 쉽게 변질된다. vanity, vanity, vanity... 얕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