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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폴리스 마담 (天使行動, 천사행동, 포리스 마담, 1987)
“예스 마담” 이후로 시작된 여성 주인공이 다 부수고 싸우면서 악당들을 엎어 버린다는 이야기들은 한국에서 크게 유행 해서, 이런 영화들이 마담 시리즈, 마담 물, 마담 액션이라고 불리우게 됩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예스 마담”과 별 비슷한 면이 없어도 그냥 대충 비슷한 느낌이 있는 장면만 좀 있으면 마담 액션으로 포장할 지경이 됩니다. (포스터: 홍콩 영화지만 일본판 비디오 테이프 표지라서 주인공 중 한 명일 뿐인 사이조 히데키를 크게 강조했습니다.) 바로 이 홍콩 영화 “폴리스 마담”은 그 대표적인 사례 입니다. 이 영화는 특수 작전을 하는 “천사”라는 사설 비밀 팀이 있어서 그 팀이 초대형 마약밀매조직의 음모를 분쇄한다는 이야기인데, 그 팀 중에 여성 팀원이 둘 있어서 싸우는 장면이 꽤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