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동 카페 “랑데자뷰”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0월 28일
Posts

안산 중앙동 카페 “랑데자뷰”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0월 28일

안산 중앙동 카페 “랑데자뷰” 안산 중앙동에는 제주도를 방불케 하는 공간이 있다. “랑데자뷰”라는 카페인데, 카페 한 층 전체를 모두 제주도 느낌으로 꾸며놓은 곳이다. 물론, 실제 제주도는 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 하여, 이것보다 더 다이내믹한 경치를 제공하지만, 안산에서 제주도를 가지 않고,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서 상당히 특별한 곳이다. “안산 중앙동 카페 : 랑데자뷰” 랑데자뷰에 들어서면, 새로운 장소로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돌담을 곳곳에서 볼 수 있고, 데크로 잘 닦여있는 길, 현무암 등등… 일반 카페에서는 볼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하는 곳이다. 제주도에 가지 않고도 제주도에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인데,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인해서 여행을 마음대로 떠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 힐링이 될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시그니처 음료 : 랑데자뷰” 이곳에서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음료가 있기도 하다. 바로 시그니처 음료인 “랑데자뷰”가 그것인데, 일반적인 컵에 음료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치 로션통 같이 생긴 통에 음료를 담아서 준다. 바닐라라뗴를 로션통처럼 생긴 통에 담아서 주는데, 별 것 아니지만, 나름 소소한 재미를 주는 공간이다. “안산 중앙동 카페 랑데자뷰”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당곡로 12 2층 (우) 15360 전화번호 : 031-402-0607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endejavous/ 영업시간 : 11:00 - 22:00

Related Posts

3 posts
백담사~봉정암~소청~대청~희운각 : 설악1/2

백담사~봉정암~소청~대청~희운각 : 설악1/2

쿠다의 산 이야기|2026년 6월 5일

설 악 산 (1,708m) 산행 요약 ▶산명 - 설악산 (1,708m) ▶위치 - 강원도 인제,속초,양양 ▶일시 - 2026.06.03(수) ▶동행 - 홀산 ▶날씨 - 맑은데 흐린?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16.00km ▶소요시간 - 09시간 55분 ▶산행코스 - 백담사~영시암~봉정암~소청~대청~희운각 ▶기록 1 - 2026년 07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등산앱이랑 워치의 거리차이가 너무나네.. Prologue 5월초 지리를 다녀오고 설악을 가야하지 않나? 싶어(왜?) 일정을 계속 잡아보는데... 5월만 되면 가내 행사가 많아서 차포떼고, 일정만 잡았다하면 비가오네 그려 ㅎㅎ 그러다보니 금방 6월이 되었고 가자가자 서락서락을 무슨 숙제처럼 매주, 낑.......

제주 쇠소깍 테우 카약 제주도 체험

멀리 제주까지 왔는데 바다를 눈으로만 보고 돌아가기엔 조금 아쉬웠다. 막상 물에 들어가기에는 애매한 기온이라 다른 방법을 찾게 됐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게 제주 쇠소깍이었다. 테우와 카약을 타고 물 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제주도 일정에 체험 코스로 넣었다. 결과적으로 바다와 하천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됐다. 1. 쇠소깍 테우 제주 쇠소깍은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지형이라 물 색감이 독특한 곳이다. 멀리서 보는 것과 달리 직접 물 위에 올라가면 주변 풍경이 훨씬 가까이 다가온다. 테우를 타면 편하게 앉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카약은 직접 노를 저으며 이동하는 방식이라 체험.......

제주 노형수퍼마켙 제주도 5월 실내 관광지 가볼만한곳

제주 여행을 준비할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날씨다. 5월이면 바깥 일정 잡기 좋을 것 같다가도 바람이 세게 불거나 비가 스치는 날이 있어서 동선이 흔들리기 쉽다. 그때 자연스럽게 떠오른 곳이 제주 노형수퍼마켙이었다. 제주도 일정 중간에 넣기 편하고, 그냥 전시만 보는 분위기보다 몰입감 있는 관광지에 가까워서 5월에 들르기 좋은 실내 가볼만한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 노형수퍼마켙 제주 노형수퍼마켙은 문을 지나면서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인상적인 공간이다. 처음에는 레트로한 슈퍼마켓처럼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흑백과 색채가 교차하면서 일반 전시관과는 결이 다른 장면이 이어진다. 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