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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때가 되어 올리는 편파적인 "어벤저스" 이야기
어벤져스 재밌어요. 두번 보세요. 세번 보세요.[<<두번 보러 가는 남자의 한마디] 한줄로 쓰자면 저렇고...영화 판에 어떤 사람이 실컷 어그로를 끌어놔서 좀 끄적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거 보면 나도 참 못된 새끼임.ㅇㅇ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가 나오지 않아서 불만어린 말을 투덜거리긴 했지만 다른 히어로들도 꽤 좋아하고, 애증하는 히어로(=아이언맨 이 개새끼.)도 나와서 보게 되었다. 일단 가볍게 좀 적어보자면... 1. 로콩키 : 악역. 우리는 영화를 보기에 앞서 악역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작(?)에서 형에게 왕위와 신망을 싹 다 빼앗기고 남은건 그저 복수심 뿐인 그 남자. 그런데 그 복수한다는 방법이 참으로 찌질하다. 기왕지사 전쟁 벌일거 아스가르드로 쳐들어갈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