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포커스] 케인의 대체자? 레드납은 "손흥민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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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스트라이커 케인이 FA컵 16강전에서 코뼈 골절을 당했죠.선수 본인은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포체티노 감독은 무리한 출전으로 인한 부상악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이에 레드납은 토트넘 스쿼드는 두껍다고 발언하면서손흥민과 샤들리가 최전방에서 뛸 수 있다고 대안을 내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