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5, 추석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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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5, 추석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추석 연휴, 고향에도 못가고 낙오한 저는 시간을 보낼 방법을 마련하였습니다. 사실 사기는 미리 사둔 거지만...... 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을 충실히 해보는 편인 저는 열심히 시키는대로 게임 진행 방법을 습득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하, 한턴만 더...'라는 비굴한 멘트가 어째 제작진들이 유저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튜토리얼이 끝나고 일단 아무렇게나 시작해서 진행하다보니 만난 예카테리나 여제.........이쁘잖아...?!?! 얘로 할 걸...ㅠㅠ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나는 세세세세종세종세종...........이 아니고 어쨌든 대왕님도 만났습니다. 전 어쩌다보니 카르타고 문명으로 진행중인데 가끔 한국 문명이 뭘 했다는 메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