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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살고 있습니다. 집안이 시끄러워서...그거 때문에 한동안 들볶이며 살다 보니 의욕도 없고 우울증 걸릴거 같네요... 일단, 랜챈의 경우 계정이 만료되었습니다. 이걸 연장하느냐 마느냐가 문제인데, 사실 비용은 얼마 안되는데, 하시는 분들도 없고 해서 연장하지 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후속 본편을 이쪽에 올려놓고 테스트 중이라서 연장을 또 해야 되지 싶기도 하고... 여튼 몇일 내로 연장하든 만료하든 결정해야겠죠... 즐기는 게임은...와우를 오랜만에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와우는, 렙업 과정은 그럭저럭 할만한데, 만렙이 되고 난 뒤가 참... 안그래도 평판 찍는게 지루하고 재미 없었는데, 이번엔 영던 가기 전까지 평판 노가다가 정말 많네요... 게임이 뭐랄까, 갈수록 더 하드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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