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 2202의 지구와 가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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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2202의 지구와 가밀라스
때는 서력 2202년. 그 장대한 편도 16만 8천 광년이나 되는 이스칸다르를 향한 대항해에서 우주전함 야마토가 귀환하고, 그로부터 3년——. ‘코스모 리버스 시스템’에 의해 예전의 푸른 모습을 되찾은 지구는, 가밀라스 제국과 평화조약을 체결한다. 부흥의 한편으로는, 방위를 위해 최신예전함 안드로메다를 포함한 신예 함대의 정비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스칸다르의 스타샤의 바람도 헛되이, 지구는 군사확장을 향한 길을 밟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이것이, 바꿀 수 없는 수많은 희생 끝에 야마토가 이루어낸 진정한 평화인 것일까? 우주의 평온을 바라는 여신 테레사의 기도가, 야마토를 새로운 항해로 이끈다. 지금, 우주를 석권하는 가틀란티스의 위협이, 지구로 다가오고 있었다——. 이것이 우주전함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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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끝나가는 헤이세이에 이해할 수 없는 애니 업계 소식들
우주전함 야마토 2202 2199의 속편임에도 2199의 설정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전작을 봤는지도 의심스러운 설정 붕괴와 캐붕이 다발. 2199 팬들에겐 역적 취급인데, 속편 소식에 이해불가. 하지만, 야마토 2202 보다도 더 이해할 수 없는…… 타츠키 감독에 의해 살아났다가 이해할 수 없는 강판으로 다시 침물하고 있는데……그 배후에 야쿠자가 얽혀있는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 케모프레2 관계자들과 배후 세력에게 있어서 애니멀 걸은 인간 보다 못한 비스트(동물)인가? 타노시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인가?
전작의 명성에 영향을 주는 속편들?
우주전함 야마토 2202 사랑의 전사들 케모노 프렌즈 2 (실시간 제작중)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ps.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가밀라스인이 숨어 있다!?

추억의 부활은 기쁘지만, 기쁘지 않을 수도 있다?
집 근처에 메가박스가 있어서 《마징가 Z: 인피니티》 관람하려고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고 예약이 없어!? 추억의 작품이 부활하는 일은 개인적으로 기쁘지만, 부활하지 않고 영원히 잠들었으면 하는 작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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