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5)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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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5)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5)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7월 4일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러브러브?) (자극식정신파기억매체-磁極式精神波記憶媒体) 이온 : 그, 그러니까....... 파츠 가게에 가고 싶어, 라는 거지? (물론!) 이온 : 하.... 역시 그걸 내밀면, 조금 흠칫 해버려 이온 : 어쨌든, 출발할까? 이온 : 그러면, 오늘도 무언가 발견될까? 이온 : ......그렇다곤 해도, 그 자정기체는 아직도 흠칫 해버려 이온 : 전에, 그건 만들긴 해도 쓰진 않는다, 라고 얘기했는데....... 이온 : 그래도 흠칫 해버리는 것은, 그만큼 그 기계에 문제가 있다, 라는 거지 이온 : 역시, 사람의 마음 속을 알아버리는 물건은, 만들지 않는 쪽이 좋을까나? (기계에 죄가 있는건 아니잔아) 이온 : ............ (이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