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가붕가떡본좌

신나는 청춘 잡지|2012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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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청춘 잡지|2012년 5월 28일

MMORPG는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디아블로 1,2 편 역시 해본 적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3편만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했던데다 주변놈들 죄다 이걸 하기에 재미삼아 해봤다가 낭패...언제나 그러했듯 발년, 발놈이 콤비가 디아블로에서도 재현...내 캐릭터의 이름은 제목과 같고, 발놈이놈 캐릭터 아이디는 뭐 차마 입에 담기가 어렵고 여튼, 그와 난 두자릿수 레벨을 기록하고서 집으로 향했다ㅠ 스타2도 그렇고 디아3도 그렇고, 블리자드님들은 진짜 능력자인듯. 정말 '게임' 을 만들어내는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훌륭하다 훌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