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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처제와 형부
토나올거같다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매주 잘 챙겨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어제는 보지를 못했다 기사 + 글로만 접했는데도 멘붕이 올 지경이라 본방 보는건 엄두도 못내고 있다 대체 어떤 개념으로 저딴 행동을 할 수가 있지? 자꾸만 머리에 맴돈다 ㄷㄷ 멘탈이 더럽혀진 기분이랄까 회복이 안되고있다 아내분 너무 불쌍하더라 동생들 다 키우다시피 한 것 같은데 혼자서 기댈 곳 없이 힘들게 살다가 겨우 이제 서로 기댈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부모의 마음으로 키운 동생이랑 저짓거리 ... 으아아아아아아아 멘붕이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