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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052 개체량 행사에서 오늘 또 "빅토리~"
내일 대결을 앞둔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 이때, 권아솔 선수 등장. 샤밀 생각은 '또 왔군' "너~. ." / "잠깐!" 마이크를 받아서 UFC 대표 백씨와 하빕한테 뭐라고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또 "샤밀 빅토리"를 외치는 권 선수. 자브로프 좀 신경이 거슬렸는지 뒷통수를 이어 두 사람 신경전, 권아솔 선수가 원한 건 이런 그림? 살짝 짜증이 났는지 밀쳐내는 샤밀 심판진이 말려서 오늘은 여기까지. 만수르는 그냥 보릿자루인가. . 아래 해당 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