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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막다른 골목의 추억 Memories of a Dead End 2018_'21.2
[멜로/로맨스, 한국/일본, 89분] 소녀시대 '수영' 주연의21.2 평범한 일상속에서 깨달음을 찾아 간다는 일본스러운 영화 그냥 잔잔한 영화 막다른 골목에 있던 없어질 예정인 '엔트 포인트, End Point'라는 작은 게스트하우스(?) 겸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파는 아주 작은 가게 프랑스, 중국, 한국의 아주 약간의 손님들과 이곳을 베이스 켐프로 살아가는 동네 주민들 연일 이어지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떠나간 연인에 대한 정리와 미래의 삶에 대한 답을 찾아 간다. " 네 마음속에 있는 보물을 알아봐 주지 못하는 사람들은 네 인생에서 빼버려도 되는 사람들이야... 너는 그냥 네가 있는 자리에서 큰 원을 만들어 나가면 되는거야... 너한테는 그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