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사람이 너무 지옥같이 많아서 포기하고 오늘 입장료 따로 주고 들어갔심다. 대충 이랬심다. 메인 수조는 이상하게 디카보다 폰카로 찍으니 더 잘 나옴. 우두커니 서서빤히 쳐다보던 펭귄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