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철로변 전투 (La bataille du rail, 46년) 칸 영화제 1회 수상작
철로변 전투 원제 : La bataille du rail 1946년 프랑스 영화 감독 : 르네 클레망 각본 : 르네 클레망, 콜레트 오드리 나레이션 : 샤를르 보와이에 제 1회 칸 영화제 국제 심사위원 대상, 감독상 수상 얼마전 제 78회 칸 영화제가 열렸고 대상인 황금종려상은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언 심플 액시던트'가 차지했습니다. 자파르 파나히는 자국에서는 탄압받는 감독이지만 세게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번 수상으로 인하여 '칸' '베니스' '베를린' 등 세계 3대 영화제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 칸 영화제는 1946년에 처음 시작되었고 이탈리아의 베니스 영화제.......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호프와 와일드 씽 드디어 공개! 첫반응 간단 정리!
오늘 하루는 해외, 국내 모두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떠들썩했습니다. 해외 칸에서는 의 월드 프리미어와 국내에서는 예고편으로 인기 몰이 중인! 두 작품이 올 여름 한국영화 기대작 원투 펀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현재까지 들어온 소식과 개인적인 코멘트를 덧붙여 두 작품의 첫 반응을 정리해봅니다.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반응 - 끝까지 간다 어느쪽이든 이후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장편 복귀작. 이 작품 때문에 칸에서 작품 마감일을 늘리면서까지 출품을 받았다는 후문 등 여러모로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죠. 월드 프리미어 이후 반응은 일방적인 "닥치고 내 돈.......

고작 7억으로 만들었지만, 칸에서 박수받은 한국 스릴러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고작 7억으로 만들었지만, 칸에서 박수받은 한국 스릴러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자, 오늘의 영화는 입소문만으로 스크린 수를 30개에서 100개까지 늘린 영화! 메인 투자사를 구하지 못해 영화 진흥 위원 지원금 등 순 제작비 7억으로 겨우 만든 한국 스릴러 영화!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되어 관객들의 환오와 박수를 받은 영화! 바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라는... 자, 우선 등장인물부터 보자.. 서울에서 은행 다니는 비정규직 해원(지성원 배우) 휴가를 맞아 어렸을 때 잠시 살았던 무도로 여행 왔다. 그리고 주인공 김복남.. 섬에서 해야 하는 육체노동을 도맡아 하는 사실상 섬의 노예.. 해원과는 친구 사이.. 나머지는 쓰.......

"강제로 은퇴할 뻔했다더니.."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연예인 비키니 패션 화제
강제로 은퇴할 뻔했다더니.. 무대 위에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 안간힘을 쓴 그 순간이 결국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여배우의 시작점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가수 겸 배우 비비 본명 김형서 님 1998년 9월 27일 생, 올해 나이 스물일곱의 이 아티스트가 요즘 다시 한번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바로 2022년 워터밤 공연 중 있었던 아찔한 사고 때문인데요 무대 위에서 비키니 매듭이 풀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죠 매니저가 즉시 달려와 의상을 수습해줬지만, 당시 비비 님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면 부끄러울 것 같아 표정을 유지하려 했는데 경황이 너무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 입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