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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Merry Christmas Mr. Mo, 2017
재미 없는 영화였다. 지루했다. 하지만 따뜻함이 담겨 있는 영화다.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 누군가 안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랙코미디인지는 잘 모르겠고.. 영화 색감처럼 블랙과 화이트를 합친 그레이 정도랄까..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ibb(cxmv****) 2018.04.14 19:40 이발사가 묻는다. 경찰이 왜되고 싶니? 아이가 말한다 돈벌려고요. 그렇다 그것이 직업의 본질이다. 그는 죽음이 머지 않는 순간 찾아올것이란걸 알아차린 순간 노동을 버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안다. 실존앞에 선다얍씨(zksy****) 2017.12.14 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