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공서열상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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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서열상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8월 6일

비디오 판독이 정근우 끝내기홈런 만들었다 한화에서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1루에서 이창열의 발이 더 빨랐다는 것이었다. 비디오 판독 결과는 세이프. 번복됐다. 삼성 류중일 감독이 신청 시간인 10초가 지났다고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미 덕아웃에 들어갔던 삼성 선수들은 다시 그라운드로 나왔다. 킬끼리가 직접 요청한 이상 10초가 아니라 10초 할아버지가 지났더라도 챌린지 했을 것 같군요. 반대로 짬안되는 감독이 요청했더나, 심판들에게 찍힌 팀에서 요청했거나, 감독이 외국인인 경우였다면 어땠을지? 3아웃시에 10초라는 것도 웃기긴하지만 룰은 룰이니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