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원의 템페스트 4화, 두 남캐의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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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원의 템페스트 4화, 두 남캐의 어린시절
이제 아무리봐도 여성향(...ANG). 괴물군 같이 흐뭇한거면 모를까 이런건 싫다고 으앜ㅋㅋㅋ 호러(?)와 마히로의 절찬 목욕장면과 두 남캐의 어린시절로 보내드리는 4화였습니다. 여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음(...). 하카제가 등장하긴 하지만 얘는 여러 의미로 고인이고(그보다 무인도에서 문제없이 사는 점이 신경쓰인다. 원작 읽을 때도 그랬지만). 아이카는 완전 고인인데 이젠 한 화에 한 번씩 등장해야 한다는 악의마저 느껴집니다. 거기서 꼭 회상까지 해서 아이카를 등장시킬 필요성이 있었냐.. 이젠 정말 될대로 되란 심정입니다. 내용적으론 절찬 판타지에 마법까지 등장하는 물건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참으로 미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작도 재밌었고 기대를 배신하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뭔가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