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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아버지에게 바치는 <생선 쿠스쿠스>](https://img.zoomtrend.com/2019/01/08/d0008110_5c34a5972af42.jpg)
[영화] 아버지에게 바치는 <생선 쿠스쿠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전처의 집에 복작복작 모인 가족들.아낌없이 자신을 사랑해 주는 새 연인과 의붓 딸. 오랫동안 온몸 바쳐 일해온 조선소.그러나 그 어느 곳에도 더 이상 자신이 있을 곳은 없는 것 같다. La Graine et Le Mulet (생선 쿠스쿠스)감독: 압델라티프 케시시 이민 와서 프랑스 남부 항구의 조선소에서 일하면서 그 나름대로 가족들을 먹여 살려왔고, 새로운 땅에서 꿋꿋이 자녀들의 기반이 되며 일어선 것 같았지만, 이제 늙고 지쳐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져버린 것만 같은 아버지. 그러나 그렇게 혼자서만 모든 것을 짊어지려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우리가 여기 있다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그렇게 아버지에게 바치는 영화 이는 영화 엔딩 장면에서도 직접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