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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키즈
예전 헬싱키 여행갔을때. (헬싱키 실제론 4-5박밖에 안머물렀는데 다른곳보다 훨씬 기억에 많이남네 ㅎㅎ) 미술관을 갔었는데-그곳에서 특이한 전시를 봤었다.여자랑 남자랑 나체사진도 많고, 그냥 엄청 원초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동영상도 있었고나로서는 약간 이해하기 힘든 (왜 이렇게나 원초적일까 하는마음?) 근데 저번에 비밀독서단을 보다가정말 감사하게도 엄청 유명한 사람의 전시를 내가 보았다는 사실을 알게되어ㄸ ㅏ..내가 이해를 못했던 전시의 작가가 패티스미스 ^.^ ..그리고 그 남친뷴.. 전시보면서 "절대 한국에선 이 전시못하겠네 ㅎㅎ"라는 생각과- 좀 외설적이라는 생각이었는뎅.저스트키즈 책 읽어봐야겠다. 더불어 헬싱키 여행사진.. 후하전시장, 미술관 갈때마다 스티카주는데 트램 카드에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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