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에 관한 소소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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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에 관한 소소한 잡담
뭐 올해 TNA 피피비가 대대적인 개편을 한 것에 대해서 예전부터 생각을 꽤 해왔었는데, 오늘 X디비젼에 새로운 룰이 적용되었다길래 아예 이 둘을 뭉쳐서 글을 써 보려 합니다. 일단 원 나잇 온리에 대한 이야기부터... TNA가 PPV에서 대대적인 개편을 했는데 주요 골자는, 4대 피피비(제네시스, 락다운, 슬래미버서리, 바운드 포 글로리)만 남기고 나머지 피피비들을 다 없앤 다음 원 나잇 온리라는 금요일 피피비를 새로 신설한 것입니다. 이 금요일 피피비는 녹화로 이루어지며, 구조는 일단 WWF에서 예전에 있었던 In Your House와 비슷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각 피피비마다 컨셉을 잡고 대진을 꾸린다는 점입니다. X디비젼만의 피피비인 X-트라바겐자도 있고, 태그팀 토너먼트도 있고, 월드 컵(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