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3R] 에버턴 vs 첼시 경기 후기

Xtra의 얼음성|2014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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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3R] 에버턴 vs 첼시 경기 후기

[EPL 3R] 에버턴 vs 첼시 경기 후기

Xtra의 얼음성|2014년 8월 31일

쿠르투와 - 라리가에서 자주 보여줬던 던지거나 굴려서 패스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게 실점의 빌미가 되었습니다.에버턴을 처음 상대해 보는데 생각보다 빠른 템포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고 해야 하나.쿠르투와는 자기가 노이어 정도의 던지는 패스가 안된다는거 정도는 알아야 할 듯. 무리뉴 감독이 알아서 자제시킬거고, 이게 고쳐지지 않으면 체흐를 선발로 쓰는 강수를 두겠죠. 선수 길들이기. 공중볼 캐치는 좋았는데 아직은 EPL에 맞게 완성된 키퍼는 아닙니다. 오늘 경기만큼은 가장 아쉬웠던 선수. 수비 전체 - 세트피스 상황에서 맨마킹이 안되는 건 여전합니다. 아직은 쿠르투와하고 발이 잘 맞지 않는 듯한 느낌도 보이고.쿠르투와와 조율을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바노비치의 공격 가담능력만큼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