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8/11/18 일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오랜만에 양평 한화 리조트에서 크라이시스 존 원코인 클리어를 했다. 노미스 플레이를 노렸건만 얄궂게도 최종보스전에서만 2데미지나 났고 원코인 클리어는 간신히 해낸 것이 됐다. 하지만 다행히도 몇 달전에 비하면 점수가 소폭 경신됐고 시간도 약 1초나 단축됐다는 것이다. 다음 번에는 470만 오버를 노리고 싶다. 기기 상태가 지금처럼 좋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