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블리자드가 디아블로로 한물 갔단 소릴 많이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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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블리자드가 디아블로로 한물 갔단 소릴 많이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5월 22일

그럼에도 여전히 훌륭한 게임 회사라고 제가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오늘의 발표와 같은 것들 때문입니다. 전설 드랍율 2배를 유지하기로 했다는 결정은, 확실히 이벤트 이후 탈력에 빠져 이탈할 수 있는 유저층을 붙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디아블로의 방향성을 어떻게 그들이 유지해 나갈 것인지, 방향성을 보여주는 행동의 일환인 바, 앞으로 여전히 기대해볼만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그들은 플레이어가 스트레스를 받기를 원하지 않으며, 어떻게 해야 적절한 수준의 재미를 얻을 것인지를, 여전히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블리자드가 아직 나아가야 할 길은, 아직 제 기준에 못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책임 개발자의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듯이, 체력 회복 관련 스탯의 재배치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