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414

Drizzt햏은 오랜만에 오셨는데 ARMA에 가입할 의사가 있으신 듯 합니다. 환영할 만한 일이죠. 오늘 함께 수련했는데 대체적으로 소극적인 부분이 눈에 띄였습니다. 롱소드 검술은 과감하고 자신있게 움직여야 안 다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확실히 고쳐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물론 이런 것은 검리대로 싸우면 안 다치고 이긴다는 확신이 전제되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배워나가면 자연히 수정될 부분이라 봅니다. 샤이텔을 샤이텔로 깨는 연습을 하다가 머리를 두대나 맞았는데 다들 컨트롤이 좋아져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블런트에 맞으니 미쳐버릴 지경이더군요. 첫번째는 그럭저럭 버틸 만 했는데 두번째는 맞은곳을 또 맞으니 고통이 무지막지해서 칼도 던져버리고 벤치에서 브릿지를 할 지경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부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