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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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모임 20130921
P햏과 단하햏의 프리 플레이가 있었는데, 소드&버클러는 아무리 그 부문에서 초보라 한들 2개의 오프닝을 막으므로 상대하기 껄끄러운 존재임은 분명합니다. P햏도 그 점을 어려워하더군요. 다만 단하햏의 컨디션이 난조였던데다 두가지 오프닝을 다 막으니 안심하고 달려드는 경향을 보였는데 그러다가 P햏의 압도적 파워에 의해 칼을 빼앗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드&버클러는 그 자체로도 껄끄럽지만 보다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리 플레이 중간중간에 이제까지 없던 곤란을 겪었는데 상대가 계속해서 크론을 유지하며 들이미는 경우 와인딩 컷도 나가기가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더군요. 왼발이 안 나가는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