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끗

::Inspiration 2.0:: |2012년 11월 28일
Posts

스토브리그 끗

::Inspiration 2.0:: |2012년 11월 28일

# 롯데 장성호 영입 김대우를 키워보겠다고 언플했지만 결국 전력 누수를 그냥 넘기지는 않더라. 역시 롯데는 조용히 겨울을 보내진 않지. 문제라면 장성호의 롤인데, 컨택형 타자라면 이제 손아섭이 확고부동한 3번이다. 장성호의 장타력? 묻지 말자 그냥. 포지션도 그런데, 이제 수비를 길게 볼 나이도 아니니 지타로 가겠지. 아무튼 내년에도 강민호가 공수 양면으로 고생할 듯. 롯데는 그동안 드래프트 망친 거 만회하려고 정말 애를 많이 쓰던데 일단 생각한대로 일이 풀리고 있다. 그로 인해 결과가 어찌될지 봐야지. 아무리 전력 누수가 있었다지만 롯데는 여전히 컨덴더 팀이다. 그나저나 공격력 약화가 제일 큰 고민거리일텐데 롯데는 보상선수가 다 투수네. 구단들이 야수 보호를 다 한건가.... 롯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