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이였던 제주 인스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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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이였던 제주 인스밀
지난 제주도 여행 일정중에 다녀오게 된 제주 인스밀 카페는 이국적인 휴양지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만족했던 곳이였어요. 산방산에서 차로 7분 거리라 금방 갈 수 있었어요. 밀의 속살을 연상시키는 재미난 이름의 이 카페는 입구에서부터 향토적인 분위기도 확 풍기더라구요. 궁금하면서도 기대되는 마음으로 총총히 입장했어요.예전에는 방앗간으로 쓰이던 건물이라는데 완전히 허물지 않고 외형을 남겨두어서 빈티지했어요.요즘은 확실히 복고풍의 트렌드가 유행인 걸 알겠더라구요.또 건물 옆의 야외 자리에는 사람들이 나와서 담소를 즐기고 있었어요. 날씨도 좋고 열대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휴양지 분위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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