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선택시 3화 - 용서되지 않는 사랑의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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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선택시 3화 - 용서되지 않는 사랑의 선택지

멋진 선택시 3화 - 용서되지 않는 사랑의 선택지

멋진 센타쿠시 (선TAXI) 3화 - 사랑과 사람의 선택지. 딴거 필요없고, 기무라 후미노 (木村文乃) 카와에에노~ 갈수록 이야기가 진부해져가네.... 바카리즘한테 각본 맡기려면 진짜 걍 심야대를 시키지 ㅜㅜㅜㅜ (각본 기용된 이유가 기묘한 이야기 1편 쓴게 평가되서.) 개인적으로는 중심 꽉잡고 휙휙 전개되는 산만한 스타일의 드라마 좋아함. 근데 이거 너무 천천히 전개되니까 속 터져 뒤질 것 같음. 게다가 결말까지 뻔하게 보이니까 더함. 좀 더 템포를 올려서 꽉 채워줬으면 좋겠는데, 계속 느슨하게 가면서 이야기 알맹이 하나도 없고, 천~천~히 전개. 그래도 ++ 일일히 소심하고, 작은 것에 상처받는 유리같은 타케노우치 유타카의 택시 운전사 에다 와카레는 나름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