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미안하다 내가 착각을 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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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유산] 미안하다 내가 착각을 했었구나

[백년의 유산] 미안하다 내가 착각을 했었구나

지난 화를 보면 아시겠지만제가 방영자가 혼자서 생일파티를 보내는데 그런 말 하는 건 너무 불쌍하다고 말했었죠. 그런데 그 마음 확 사라졌습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듯이드라마는 다음화를 봐야 안다는 말이 있죠 기억이 돌아왔어도 "난 합리적임ㅇㅇ 그러게 니가 진작에 집 나갔으면 이딴 일 없었잖어 이 물건아" 이런 식으로 나오는 태도보고.................................................아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번에는 민채원이 무슨 일을 해서 방영자가 각서를 찢기는 했지만예고편을 보니...............음...... 그리고 심리상담 받는 거 가지고 "정신병자 취급하지 말라"라니.....그냥 상담이라고 상담 당신처럼 누구를 정신병원에 그냥 냅다 가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