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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좆이 된 남자들 : 게임업계편 1판
1. 리처드 개리엇 울티마를 만든 그 분. 게임업계의 발전에 따라서 그 한계점이 명확하다는 것을 드러내고 만 불쌍한 친구. 금이 아니라 도금. 2. 이이지마 타키야 요즘의 평가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 늅ㄴ...어린 친구들도 있겠으나 한 때 이 친구는 세련미는 없으나 좋은 글을 쓰는 라이터로 알려져 있었다. 남의 자본으로 회사까지 운영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덕분. 그런데 그 후 사장질을 하면서 원래의 까칠한 성미를 발휘하여 회사는 망하고 사원들은 전부 사이좋게 야반도주, 좆이 되었다. 그 후에는 동인게임 같은 걸 만들었다가 돈이 안되어 때려쳤다가 역시 돈때문에 다시 업계로 돌아왔다가 거하게 망하고 다시 좆이 되었다. 서클의 이름이 칠전팔전, 즉 일곱번 구르고 여덟 번도 구른다는 것은 헛으로 지은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