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증후군이라는 과잉보호 세태

BEST지식|2015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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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증후군이라는 과잉보호 세태

새학기 증후군이라는 과잉보호 세태

BEST지식|2015년 3월 10일

어제 MBC뉴스를 보다가 다소 실소를 머금지 못하는 병명을 하나 또 듣게되었다. 이름하여 '새학기증후군' 내용인즉슨 학기초 낯선환경에서 아이들이 잘 적응하지 못하고 불안증세를 보이는 증상이라고 하는데.... 참....이런것 까지 이란 병으로 분리하다니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전국민의 환자화를 만들겠다는 것은 아닌지 한심스럽기도 하다. 건강에 대해서 둔감한것도 안좋지만 너무 과잉신경쓰는것도 결코 좋지않은듯 하다. 낯선환경에 가면 불안하고 초조한 증상을 느끼는 것은 보통사람이라면 당연한일이다. 나 역시 그 옛날 학기초에는 지금 이라고 불리우는 증상을 겪기도 했지만 그건 아이들이 커가면서 접하게되는 다양한 환경적응의 단계이지 결코 병이 아닌것인데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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