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산벚꽃이 만연한 세량지의 아침 풍경을 봅니다. 오늘은 어떤 그림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되는 그날의 아침 시간 또 하나의 세량지의 사진을 담아 옵니다. 내년에도 기대가 되는 세량지의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