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어제 88야티를 타고 느낀건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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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어제 88야티를 타고 느낀건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8월 23일

역시 구축 탱크는 타보는게 참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격을 하면서 아 저 위치도 저격당하는 위치구나 하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지요... 뭐 쏘는 입장에서는 꿀과 같은 프리딜 타임이었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도대체 어디서 쏘는지 보이지도 않는데 날라오는 포탄들!!! ps. 88야티 솔직히 너무 마음에 드는 군요. 개인적으로 포를 열심히 쏘는 것을 좋아하기에 장전시간이 짧은 것도 마음에 들고 말뚝딜하기 좋게 장갑도 튼튼! 요즘처럼 자주포가 씨가 말러가는 상황에서는 아주 행복하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