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후레] 난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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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후레] 난리가...
어제 타츠키 감독이 케모노 프렌즈 2기 제작에서 강판당했다는 정보를 전했는데, 그 파장은 계속되는 갓 같습니다. 전체 감독이자 CG, 각본, 구성 등 거의 모든 부분을 담당했던 타츠키 감독이 강판당하자, 이에 분노의 덧글이 무진장 나타나는 건 기본이고, 니코동 프리미엄 회원 탈퇴나 카도카와의 주가 변동까지 나타난 모양입니다. 심지어 니코동에 있는 케모후레 1화의 영상에서 코멘트는... 뭐 위의 이미지대로입니다. 케모후레 1화가 니코동에서 공식애니로는 유일하게 1000만 재생을 돌파했는데, 최근에도 코멘트가 생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타츠키 감독 돌려달라' '카도카와 용서 안해' '괴롭다'등의 코멘트가 어제 이후로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한편으로 '주문은 토끼입니까?(고치우사)'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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