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1013

오늘은 코디네이터인 Entreri햏의 사정으로 하루 더 하자고 하여 했는데, 오후3시로 잡은 탓인지는 몰라도 저와 Entreri햏 둘만 왔습니다. 간단하게 준비운동과 티폴로그레션을 마치고 카운터 드릴에 돌입했는데 존하우를 존하우로 깨는 것은 샤이텔을 샤이텔하우로 깨는 것에 비해 영 쉽지 않더군요. 일단 다른 마스터컷처럼 타이밍이 맞아야 하는 건 같지만 좀 더 까다롭게도 상대와 나 둘다 머리면 머리, 어깨면 어깨 노리는 곳이 같아야 하고 위치 등에서도 어느정도 죽이 맞아야 합니다. 나중에는 그럭저럭 잘 되기 시작했는데 선공하는 쪽이 칼의 중간 부분으로 벨 기세로 강하게 들어와야 성립이 되더군요. 하지만 거리가 조금이라도 멀거나 하면, 특히 힘을 강하게 넣어서 베면 카운터가 잘 안될 때도 있고 후속이 오히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