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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8.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Upper Trail
이과수 폭포는 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려야겠다. Lower 트레일을 돌고 나서, 파업 때문에 시간도 늦어버렸고 좀 쉬었다가 악마의 목구멍으로 바로 가려했는데, 오히려 아들은 힘들지도 않는지 Upper 쪽도 꼭 가보고 싶다고 난리다. 폭포를 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이 갔던 모양이다. 그래서 Upper 트레일 쪽도 잠깐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로 함. 서킷을 한바퀴 돌려면 또 1.75 킬로미터나 가야하니까.. Upper 트레일에서 처음 만난 뷰. 폭포 윗쪽의 느낌이 난다. 이게 천국인가? 너무 예쁜 구름과 이과수 폭포와 무지개 비현실적인 뷰다. 시간이 없어도 한참을 바라보게 되는 풍경 잔잔하던 물이 이렇게 갑자기 아래로 떨어진다. 흡사 인디아나 존스에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