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북경여행 2 (부제:칭원이샤, 한궈따스관 짜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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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북경여행 2 (부제:칭원이샤, 한궈따스관 짜이날?)
- 드디어 량마챠오루짠 도착 :) - 바이뚜 지도를 이용하여 대사관이 어디인지 확인한뒤 열심히 걸어감. .....어디서 왼쪽으로 돌으라는데 어느쯤에서 돌아야되는지 몰라서 지하철 역에서 나오자마자 뭐파는 아저씨에게 여쭤봄. " 칭원이샤, 한국따스관 짜이날?" .....대사관 갈때까지 이 말만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다ㅎㅎ - 근처 건물들이 천진과는 차원이 달라서 북경 참 좋다고 북경찬양을 하다가 개 한마리가 보이는데 괜히 북경개는 때깔부터 다르다고 찬양. 천진개들은 말라비틀어졌는데 쟤는 통통하지않냐며. 사진찍으려고 다가갔는데 쟤도 나도 서로 움찔.................; 사람도 개도 서로 놀래서 순간 일보후퇴. 동행한 언니가 옆에서 한참을 웃었다............ㅋㅋㅋ - 량마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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