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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포츠 경기에서 일반인이 보고 룰이 일관성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일반인이 룰을 모르는게 바보가 아니고 상업적인 스포츠로써 가치가 없는 거다. 일반인들이 볼 때 10에 9는 트레블링이라고 말하는데 느바에서 관대하게 분다고 트레블링을 모르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다. 그따구로 부는 사무국이 잘못한 거지. 스크린 때 움직인다고 콜을 다 안 부는게 아니라면 그건 사무국이 3점쟁이들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판을 깔아주는 거고. 그래서 나는 올해 기록을 가리켜 '리그 사무국의 의도에 의한 스탯 인플레'라고 말한 적도 있고. 느바판에 관심이 엄청나게 떠난 이유 중 하나다. 뭐 가장 큰건 릅커듀폴빠들 난리부터였지만...(여기서 듀는 골스 합류한 이후) 10년째 느바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작년까지 이야기하던 게 있었는데 조빡빡이 하도 작정하고 파울을 거지같이 부는 걸 보다보



